주식투자로 돈버는법 2가지.
1.시세차익 : 내가 산 주식이 지금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가?
2.배당
* 일단 조금 사 놓으면 신경써진다. 그러니 일단 조금 사놔라.
일등주식 사면 날아가지는 않는다.
세달에 걸쳐서 3분의 1씩 사라: 예를 들어 처음에 애플 30 사고 한달뒤 떨어져 있으면 30사고, 두달뒤
떨어져 있으면 40 사라. 즉 한꺼번에 사지 말라는 예기다.
*계좌 관리가 중요해. 계좌마다 이름표가 있어야해.
* 올해는 유동성이 많아서 폭락할 일은 없다. 대신 변동성이 있기때문에 기다려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비중으로 수익을 내야한다.
*급격히 떨어질때는 뒤도 안돌아보고 팔고 현금을 확보해 놓는게 중요하다.
* 지금처럼 많이 올라있는 시기에는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하라. 올라갈 주식에 비중 사서 올리고, 많이 올라간 곳 비중 팔아서 줄이고. 박스권에 있는 대형주들은 좀 팔고, 상승할만한 중 소형주를 그돈으로 사라.
언제 팔아? 너무 가파를때. 언제사? 최소 20선 아래로 내려왔을때.
*돈 액수가 적은 로빈후드는 2-3종목에 집중해서 돈 불리기.
포트폴리오에 종목이 많으면 돈이 느는게 늦다.
올해는 전기차 관련주식 , 애플
*돈을 많이 벌었으면 지키는게 중요.
*최악인 상태인데 주식이 더이상 안떨어지면 그때사면된다.
*단기투자는 큰돈벌기가 어렵다.
*단기투자 실패이유: 높은거 사서 더 올라갈거라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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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을 같는 것이 필요하다. Behavioral Finance라고 행동 재무학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지나치지 말고,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인 주식의 가치를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지금의 뉴스와 이슈로 어느 정도 올라갈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 된다. 기업의 이익에 따라 주가는 움직이게 되어 있다.
투자 주의나 경고에 묶여있으면 주식 가격이 하락하고 단기 과열 예고만 붙어도 주가가 떨어지는데, 그래서 올라가는 것에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지금 시장 중심에 해당하는 종목이고 과거에 많이 올라갔던 전력이 있는데, 투자 경고가 붙어서 주가가 빠져있다가 올라오면 무조건 팔아야 한다.
단기 투자에서 돈을 잃는 이유 중 90% 이상은 더 올라갈 것을 바라고 높이 올라있는 것을 샀기 때문이다.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대세 상승기 때는 일찍 팔면 수익을 극대화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한다. 상황이 다양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한다.
삼성전자같이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너무 그래프가 급등해서, 목표가가 11만원인데 10만원을 채워서 파는 것보다 9만5천원에 물량을 많이 줄였다.
중장기투자는 기업이 성장하면서 기업의 이익을 공유하는 것인데, 일반 투자자들이 5년, 10년 기다리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그 해의 트랜드를 통해 찾아낸다.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가나 자산운용사 노두 포트폴리오에 담는 기준이 있다. 그래서 장이 좋아질 것 같으면 매수자가 지속적으로 들어올 수 있다.
주가가 움직이는 이유는 주식 가격에 대한 평가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개인투자가가 사고 기관과 외국인이 파는 이유는 그들 입장에서 주가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지금 급등락이 반복되는 것은 주가가 높다고 생각하는 쪽은 팔고, 더 올라갈 것이라는 쪽에서는 사는 것이다.
대형주의 경우는 개인이 살 때 안 사고, 기관 외국인이 팔 때 같이 판다.
장이 나쁠 때는 대형주는 비중을 10%만 남겨두고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서 작지만 잘하는 단기 투자 쪽에서 수익을 낸다.
대형주, 우량주를 가지고 시장을 이길 수는 없다. 개별주로 시장이 나쁠 때는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내기 어렵다.
시장의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미국의 금리 정책이다. 인플레이션의 우려 때문에 내년에 미국 금리가 2%까지 상승하고, 대출 금리가 올라간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이다.
경기가 회복되고 기업 실적이 좋아지면서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장세로 넘어갈 것이다.
장이 좋을 때, 시장 상황이 어떤가를 신경 써야 한다. 대세 상승기 때는 대형주
장이 출렁거리지만 않으면, 즉 박스권 안에서 왔다 갔다하면 개별주, 중소형주를 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