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9, 2021

사이클

 labu 바이오텍

2016 2월 -2018 7월까지 상승  2년 5개월간 상승

2018 8월 -2018 12월 4개월 하락

2019 1월 -2020 6월 아래서 변동성 장세 1년 6개월

2020 6월  -2021 2월  8개월 상승 (유동성으로 인한 투기성 장세)

2021 2- 8    6개월 하락  (유동성 사라지고 거품 빠짐)

 soxl



Tuesday, July 27, 2021

연준 미팅 전에 주가 많이 떨어짐.

 연준 미팅 전에 주가 많이 떨어짐.

앞으로도 이런일이 발생하나 주시하자.

Monday, July 26, 2021

무매법

 무한매수 TLP법 방법론입니다. ( Three Little Pig )

본 글에서는 오로지 방법론만 적습니다. 그리고 세부수치는 진짜 제가 하려는 수치 기준입니다


계좌는 3개가 필요하며, 큰형계좌 둘째계좌 막내계좌입니다. 여기서 막내계좌는 초반부터 필요하지는 않으며, 엑셀 기록을 따로 잘 하시면 좀 늦게 개설하셔도 됩니다

기준은 TQQQ (=Tecl)30분할입니다. 그리고 자금은 저는 ( 큰형 6 / 둘째 3 / 막내 1 ) 로 배치합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하시려면 tecl 기준으로 60$ * 60회 * 10 = 36000$ 즉 4000만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다른 수치 응용법은 다른 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치응용은 자유입니다. 다만 어느쪽이 위험한 방향이고 안전한 방향인지는 아셔야 합니다

1. 힘이 세고 동생들을 먹여살려야 하는 큰형 ( 무매V1 )

(1) 매수 : 원금을 30분할 후 LOC 평단매수 , LOC 평단+10%매수 로 0.5회씩을 배치합니다.

( TQQQ 가 평단보다 낮으면 1회치가 모두 매수되며, 평단보다 높으면 0.5회치가 매수될 것입니다. )

(2) 매도 : 10% 매도에 전체매도를 겁니다., 대부분의 경우 매도가 되는 날에 매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3) 세금내고 나머지 복리 : 매도시마다 논주인에게 수익금의 30%를 세금으로 내고 ( 계좌밖으로 빼내고 ) , 원금에 남은수익금을 합쳐서 반복리를 노립니다. 바로 다음날부터 30분할 새매수를 무조건 시행합니다.

요약하면, 큰형은 무조건 일을 합니다 ( 무조건 매수를 합니다 )

(4) 30회소진 : 1년에 1~2번정도 30회 소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손절을 하지 않고 +10%를 매도걸며 존버합니다. 큰형이 돈을 못벌어도 우리에겐 둘째와 막내가 있습니다

2. 큰형을 도와주고 싶은 조금은 안전지향적인 둘째 (무매V2)

(1) 매수시작시기 : 매수시작은 큰형의 진행률이 50%를 넘은 것을 확인하고, 그 다음날부터 매수를 시작합니다

반대로 큰형의 진행률 50% 이전애 매도되면, 둘째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큰형만 계속 일합니다.

(2) 전반전 (둘째 진행률 50% 미만)

매수는 LOC 평단매수, LOC 평단+5% 매수로 0.5회씩을 배치합니다.

매도는 +10% 일괄매도를 겁니다

(3) 후반전 (둘째 진행률 50% 이상)

매수는 LOC 평단매수만 1회치를 배치합니다.

매도는 +5% , +10% 분할매도를 겁니다.

예시) 만약 진행률이 70%인데 +5% 매도가 걸리면, 진행률이 35% 로 줄은 것이 됩니다. 그럼 35%로 치고 전반전 전략을 진행하시고, 매수 진행이 50%를 넘어가면 다시 후반전 전략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즉, 무매V2 와 같습니다

(4) 둘째의 특수상황

둘째가 매도가 되었을 때 2가지 상황이 생깁니다.

a> 둘째가 매도가 된 그날에 형의 매수를 바라봅니다. 큰형의 매수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으면, 형의 소진률이 50% 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새 매수를 시작합니다. 마찬가지로 형의 매도가 빨리 끝나버리면 형만 계속 일하고, 둘째는 계속 쉽니다

b> 둘째가 매도되었는데, 큰형은 이미 일을 한지가 50%를 넘어 이미 한참 지나간 상황입니다. 이 경우는 1주일을 쉬고 둘째 매수를 재시작합니다

(5) 세금내고 나머지 복리 (큰형과 동일)

매도시마다 논주인에게 수익금의 30%를 세금으로 내고 ( 계좌밖으로 빼내고 ) , 원금에 남은수익금을 합쳐서 다시 30분할후 위의 ab 규칙에 의해 반복리로 시작하면 됩니다.

3~4 년에 1번정도 둘째도 30회 소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손절을 하지 않고 +5%/ +10%를 매도걸며 존버합니다. 큰형 둘째가 돈을 못벌어도 우리에겐 막내가 있습니다

3. 두 형이 뻗을까봐 걱정하며 집을 지켜야 하는 막내 (무매V2)

막내는 평소에 일을 하지 않습니다. 집안에 도둑이 들면 안되기 때문에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내가 유일하게 일을 하는 경우는 두 형이 동시에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 둘다 동시에 30회 소진 )입니다.

매수는 큰형, 둘째 둘다 뻗은 (30회소진한) 바로 그 다음날 부터이며, 30회분할후 무매V2법으로 전반전/후반전 매수매도 전략을 행하시면 됩니다. 둘째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매도시점에서 첫째둘째가 아직도 뻗어있으면, 1주일후 반복리로 재시작합니다.(둘째 조건과 동일)

막내가 유일하게 +5%나 +10% 매도가 아닌 경우는, 큰형이나 둘째가 회복했을 때(존버중에 수익시) 입니다. 이 순간에는 익절손해 상관없이 막내는 무조건 종료시킵니다. 다시 집을 지키러 가며, 일을 하지 않습니다

막내도 매도시마다 논주인에게 수익금의 30%를 세금으로 내고 ( 계좌밖으로 빼내고 ) , 원금에 남은수익금을 합쳐서 다시 30분할후 무매V2방식으로, 1주일 쉬고 시작하면 됩니다.

막내까지 30회 소진되는 경우는, 지난 13년간 한번도 없습니다

4. 첫째 둘째 동시매도시, 리밸런싱을 시행한다. (둘째기준)

둘째가 매도된 시점과 동시에 첫째가 매도되거나

둘째가 매도되고 1주일을 쉬는 사이에 첫째가 매도되는 상황입니다.

즉 첫째와 둘째가 비슷한 시기에 일을 종료하게 될 경우는, 논주인에게 세금을 바치고 남은 돈으로 리밸런싱을 합니다

처음에 맞추었던 6대 3대 1 로 재배치를 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맨처음과 똑같이 큰형은 새원금으로 다음날 바로 매수를 시작하며, 둘째는 큰형의 소진이 50%가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큰형이 50% 소진보다 빨리 매도되면 둘째는 계속 쉽니다.

둘째가 쉬고있을때 큰형이 매도시마다 리밸런싱을 하지는 않으며, 리밸런싱 기준은 반드시 둘째가 시작하고 매도가 되었을 때, 큰형과 1주일안으로 비슷하게 종료가 되느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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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줄 요약

1. 큰형은 V1 으로 무조건 일함

2. 둘째는 V2 로, 큰형의 상황을 보면서 일함

3. 막내는 V2 로, 두 형이 모두 뻗을때만 일함. 두형중 한명이 +10% 매도되면 똑같이 종료

4. 논주인(나) 는 세금을 받아 계좌밖으로 빼낸다

5. 둘째가 끝나고 대기하는 당일 또는 1주일 사이 첫째가 종료시 에 리밸런싱을 시행한다

+) 6대3대1은 예시이며 다른 비율도 상관없음







무한매수TLP 에서 리밸런싱의 의미


둘째의 매수매도 기준으로 첫째와 비슷하게 종료될 경우, 원래 비율대로

리밸런싱을 시행한다

의 의미에 대해서 조금 더 썰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 왜 둘째와 막내는 매도후 1주일의 휴식을 가지기도 하나요?

A> 투스틴님의 알바생들 처럼, 첫째와 둘째도 주기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매도가 종료되는

일 들이 생깁니다.

하지만 첫째는 쉬지않고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타이밍을 맞추려면 둘째를 통해 리밸런싱

시기를 노려야 합니다.

첫째와 둘째가 동시에 같은 날에 종료되는 것으로 리밸런싱을 잡으면 리밸런싱을 할수

있는 횟수가 너무 줄어듭니다. 따라서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큰형보다, 그보다

비중이 적은 둘째의 매수시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대략 3~6개월에 한번씩 정도를 리밸런싱을 할 수 있도록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둘째매도후 1주일정도 쉬면서 첫째가 그사이에 종료되는지 지켜보는 시기가 필요했고,

수익률에 그렇게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습니다.

막내 또한 마찬가지로, 첫째둘째가 복귀하는 타이밍을 기다리기 위한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 2. 그럼 둘째가 쉬고있고, 큰형이 매도될 때마다 리밸런싱 하면 안되나요?

A> 둘째가 진입을 못하는 타이밍을 상상해봅니다. 그럼 큰형은 50% 시드소진전에 계속 자주

매도되는 상황입니다.

리밸런싱은 큰형이 벌은 돈을 둘째 막내에게도 배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주 매도된다는

것은 대세상승장을 뜻합니다. 이때는 리밸런싱 없이 큰형이 얻은 수익금을 그대로 큰 형이

복리를 누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둘째를 기준으로 리밸런싱 시기를 잡은 것입니다


질문 3. 리밸런싱을 아예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리밸런싱의 목적은 위험관리에 있습니다. 특히 막내는 대부분의 기간에 스스로 수익증대가

없기때문에, 막내의 시드가 커지는 유일한 시기가 리밸런싱 시기입니다.

막내의 시드 증가는 곧 안전마진 증가를 뜻합니다. 언젠가 찾아올 수 있는 두 형의 떡실신때 에도,

막내의 무매법을 통해 어느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막내의 무매도 의외로

나쁘지않은 수익이 나옵니다.

그리고 세금을 받는 나의 입장에서는 단 한 시기도 세금이 나오지 않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작더라도 세금을 계속 받아야 멘탈적으로 더 흔들리지 않고 나머지 기간을 대응할 수 있습니다

리밸런싱을 안하면 수익이 더 클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멘탈관리에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자주는 아니고 3~6개월에 한번씩 리밸런싱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설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