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민
켄들차트같은 차트 분석은 모른다
하지만 트레이더들이 어떤 심리로 트레이드 하는지는 잘 안다.
주가 하락했을때, 변동성 클때는 데이 트레이딩하기 좋은 시기.
5가지 트레이더들이 있다
breakout traders
momentum traders
dip buyers
short sellers
swing traders
Example :보잉 (아침 10-12시때 가장활발) 아침 10시 최저 12시 최고점
지난 3월 23경기부양책 승인 되기 전 장외시간에 주가가 계속 올라갔다 (기대심리)
다음날 아침 24일시작되자 매도세 가 몰렸다(스윙트레이더 매도세- 주로 오버나잇에 들어가서 다음고점에 판다 ) (브레이크아웃트레이더- 가장 최근 고점구간에서 주가가 저항선을 돌파 할때 들어간다)(숏셀러까지 매도한다) . 그리고 가격이 떨어짐
그 다음 딥 바이어가 엄청 몰려서 사기 시작 (저항선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거기서 샀다)
그래서 다시 윗 저항선이 뚤리면 그때 스윙 트레이더가 다시 합류해서 강한 매수세가 몰리고,
모멘텀 트레이더들이 합류해서 가격 상승. 전 저점에서 매도 못한 숏셀러들이 이때 다시 매수함
장외시간에 경기부양책이 통과했다. 이때 스윙트레이더가 매수해서 가격 올라감
25일
스윙바이어아침에 매도.
* 보잉 :경기 부양책 합의되기 전에 기대심리로 계속 오른다.
경기부양책 합의 되고 다음날까지 최고점 찍는다
그 이후 5일 연속 주가 하락한다
약 한달 반 정도 주가 횡보한다.
*아마존: 경기부양책합의후 (25), 4월 2일까지 횡보
그 이후 급등하기 시작.
*지금 12월 부양책 합의후 플랜.
보잉같이 경기 민감주는 부양책 전까지 오르고 그 이후 횡보했다.
아마존, 애플등 성장주는 부양책 이후 계속 올랐다.
성장주는 부양책 이후 5일후가 그나마 저점임 (올 12월 28일 월요일 주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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