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제이피모간의 최근 투자 메모에 따르면 미국 최대 기업인 애플의 성장 전망은 여전히 강력하다. 제이피모간은 애플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책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2022년 아이폰 판매량 예상치를 2억 4,600만 개로 상향 조정한다. 컨센서스는 아이폰12의 강력한 판매 실적 이후 지난 몇 달간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단기적으로 애플 주가는 약세를 보일 수 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아이폰 출시 기간 중 75%는 주가 하락을 겪었다.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Bespoke Investment Group)은 투자 메모에서 “신상품 출시의 긍정적인 영향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했다.
결론
대다수 애널리스트는 애플 주식이 5G 중심 아이폰 모델의 판매 그리고 기타 서비스 및 하드웨어 판매 확대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테슬라
캐시 우드, 테슬라 주식 매도 지속
블룸버그 통신은 "ARK ETF가 지금까지 총 35만주의 테슬라 주식을 매도했다"라고 덧붙였다.
ARK 펀드는 그동안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팔거나 비중을 줄여 다른 종목에 재투자하는 방식의 전략을 취해왔다.
앞서 ARK 펀드가 지난해 테슬라 지분을 일부 팔았을 때에도 우드는 이를 두고 포지션을 조정하기 위한 "현명한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설명했다.
어도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선도하는 어도비, 탄탄대로 계속된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전자문서 및 전자서명 소프트웨어 등의 수요가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중장기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의 경제회복세에 힘입은 마케팅 소프트웨어 부문 반등과 중소사업자 고객 유입 가속화 등이 실적 기여를 이끌 것이란 기대감도 잇따른다. 어도비 주가는 420달러대에서 최근 667달러대로 반등에 성공했다.
페이스북(FB)
US뉴스는 2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코로나19 사태의 대표 수혜주라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접촉이 줄어들자 SNS 사용량이 늘어나며 페이스북 매출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또 밈 주식과 달리 페이스북은 기업 펀더멘탈이 강하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 역시 낮은 편이라고 전했다.
다만 최근 빅테크 기업에 대한 반독점 조사가 전 세계적으로 심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페이스북의 주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페이스북에 대한 반독점 소송을 다시 제기했는데, 연방법원이 이를 받아들일 경우 페이스북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US뉴스는 2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코로나19 사태의 대표 수혜주라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접촉이 줄어들자 SNS 사용량이 늘어나며 페이스북 매출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또 밈 주식과 달리 페이스북은 기업 펀더멘탈이 강하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 역시 낮은 편이라고 전했다.
다만 최근 빅테크 기업에 대한 반독점 조사가 전 세계적으로 심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페이스북의 주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페이스북에 대한 반독점 소송을 다시 제기했는데, 연방법원이 이를 받아들일 경우 페이스북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엔비디아
월가 목표주가 상향에도 주가 1.54% 하락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275달러로 올렸다. 아리아 애널리스트는 이 부문에 대한 대규모 수요로 특정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가격 결정력과 통제된 공급으로 이득을 보고 있다면서 투자등급은 ‘매수’를 유지했다.
트루이스트는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7달러로 올렸다.
팩트셋 조사에 따르면 41명의 분석가들은 엔비디아에 대해 '시장수익률 상회'의 투자의견과 함께 평균 230.52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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