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14, 2021

혼마 무네히사

   **상승추세든 하락추세든 반대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일 때는 분할매매를 해서는 안 되며, 추세가 확인되는 시점에서만 해야 한다.

매수하고싶어지면 3일후 매도한다. 매도하고 싶어지면 3일후 매수한다.

*잦은 매매는 장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을 방해하고 긴 호흡을 방해해 이익이 나기 시작하더라도 이익을 끝까지 가져가지 못하게 한다.

한두 가지 매매기법을 치밀하게 연구해 완성도를 높여 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략과 전술을 세워야 한다.

흔히 추격매매를 하는 이유는 돈을 크게 벌기 위해서다그러나 그것이 과연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래인가를 돌이켜 봐야 한다.

 정말 크게 버는 거래는 바닥에서 사서 천장에서 파는 것이다이보다 더 크게 버는 일은 없다.

 과연 이런 이익을 내기 위해 추격 매매하는 것이 적절한가? 아니면 바닥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한가?

시세는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것이어서 단기 움직임에 연연해서는 거래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천장과 바닥을 고려해 추세대로 매매하라.

 에서 사지 말고 바닥에서 팔지 말라.  언제든지 매매를 할 때는 지금 가격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자산가치가 있더라도 수익가치가 없는 종목은 저평가 회복차원의 상승은 있을지라도, 추세적 상승은 어렵다.

만일 바닥권에서 매수했다면 어차피 이익이 나므로 급할 것이 없고, 오르고 내림에 마음이 흔들릴 것도 없다오늘 당장 이익을 내려고 매수한 것도 아니기에 하루하루의 등락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그래서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그러나 바닥권에서 사지 않고, 중간에서 샀다면, 오늘 당장 산 가격 이하로 내려가기만 해도 흔들릴 수 밖에 없고, 매매의 기준이 없으면 결국 손실로 이어지고 만다매매할 때는 무엇보다도 먼저 삼위의 방책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연중 2~3회 밖에 거래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몇 달이건 보류해 판단이 섰을 때 출동해야 한다.

 거래횟수가 적을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를 이해하라.

1) 형세판단.

 지금의 장은 어느 위치에 있는가?  지금은 과연 천장권인가, 바닥권인가, 아니면 중간 위치인가?

2) 추세판단.

 장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장은 지금 추세 진행형인가, 추세 발생 시점인가, 아니면 비추세 구간인가?

3) 매매시점 분석.

 언제 진입할 것인가?  현재 매매를 시작해야 하는가, 아니면 쉬면서 관망해야 하는가?


만일 바닥권에서 매수했다면 어차피 이익이 나므로 급할 것이 없고, 오르고 내림에 마음이 흔들릴 것도 없다오늘 당장 이익을 내려고 매수한 것도 아니기에 하루하루의 등락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그래서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그러나 바닥권에서 사지 않고, 중간에서 샀다면, 오늘 당장 산 가격 이하로 내려가기만 해도 흔들릴 수 밖에 없고, 매매의 기준이 없으면 결국 손실로 이어지고 만다매매할 때는 무엇보다도 먼저 삼위의 방책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거래를 서둘러 진행시키지 말라서두르면 시작이 나쁜 것이다매수적기라 생각될 때 삼일을 기다려라적기가 아니라면 1년이라도 기다려라.

거래에 실패했더라도 원칙을 지켰다면 승리한 것이다. 손실을 봤더라도 원칙을 지켰다면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게 되고 결국은 이익을 얻게 된다. 높은 승률과 자신감, 그리고 인내가 이익으로 이끈다. 높은 승률은 삼위의 방책이다.

바닥 근처에서 매수했다면 약간의 등락에 연연할 필요가 없이, 충분히 이익이 날 때까지 가지고 있으면 되고, 천장 근처에 이르렀다면 더 이상 욕심을 부리지 말고 기꺼이 팔아야 한다중간 정도의 위치에서 샀다면 그에 맞는 대응법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서쪽으로 달리면 나는 동쪽을 향한다.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은 시장의 분위기가 자신을 지배하고 점령한 상태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가 판단기준이나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시장의 극단 분위기를 파악하고, 반대매매를 준비하라.

모두가 무기력할 때에는 마음을 바꾸고 사기 시작하라.  하락이 끊임없이 이어지다가 언젠가부터 가격이 횡보할 때, 매수에 나서야 한다三川형이 형성되는 때가 바로 그 중의 하나다.

바닥에서 매도하지 말라조금 올랐다고 해서 천장이 되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바닥이다.

시세란 관성이 강해서 바닥에서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사고자 하는 매수세를 공급받으면서 그 시세가 마무리될 때까지 상승한다것이 사람의 심리이고 욕심의 자연스런 흐름이다이점을 올바로 이해해야만 약간의 조정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시세를 신뢰할 수 있게 된다.

이때 기존의 매수자들은 이익실현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어느 때보다 강해지고 대기 매수자들은 조정을 기다리면서 싼 가격에 매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매수공백상태가 된다. 

바로 이러한 때 가격이 급락하게 되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야 하고 사람들이 주춤거릴 때 반드시 사야한다. 문제는 다시 상승하게 되고, 그때 재빨리 처분해야 한다.

바닥매수와 천장매도를 이용해 거래한다면 시장의 순간적인 분위기에 흔들릴 까닭이 없다한 번 포지션을 잡으면 편안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물타기 분할매수법은 추세를 역행하게 될 경우에는 상당한 위험에 노출된다

그러나 상승추세에서 물타기 분할매수를 시도하면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휴식도 투자다. 심리적으로 어떤 관성, 집착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유로운 상태에서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방법적 휴식이어야 한다.

거래에서 이익의 기회를 잡았을 때 우선 적당한 선에서 이익을 실현하고, 이틀 쉬어라그 휴식을 잊으면 어떤 이익의 기회가 오더라도 거래 종결시에는 반드시 손실이 있다승리에 과신하여 미망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시장에서 겸손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약간의 이익을 얻고 청산했다 하더라도 휴식 없이 재차 진입을 하게 된다면 지나친 자신감이 그를 망칠 수 있고 사소한 손실을 가벼이 여기다가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매수할 때와 매도할 때를 정확히 잡아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낚시 줄이 가늘고 미끼가 잘 보이면 작은 물고기가 물고, 낚시 줄이 약간 굵고 미끼가 향기로우면 중치의 물고기가 물고, 낚시 줄이 굵고 미끼가 크면 큰 고기가 물기 마련입니다.- 강태공.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하고 그에 걸 맞는 행동을 하라 -- 즉, 내가 이 주식을

매수했을때 얼마의 손실까지 볼수 있나 결정하고 들어가고,  얼마의 수익이 목표인지도 정하라.

충분히 기다리고 인내하고 결정적인 기회를 노렸다면 2~3할의 이익을 보고 정리하지 않는다8~9할의 이익을 보고 정리하며 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재앙을 부리지도 않을 것이다.

이것은 무모한 투자와는 차이가 있다. 무모함은 가볍고, 쉽게 변하며, 원칙이 부재하고, 흔들리며, 스스로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모두 욕심과 무원칙, 근시안과 조급함에서 나오는 것이다.

가격을 보지말고, 앞으로 이 회사의 시총이 얼마까지 갈것인지를 봐라.

내가 산 주식 시총이 얼마인지 보고, 그와 시총이비슷한 다를 주식을 비교하여, 이 주식의 가치가

현재 높은지,낮은지를 판단할수있다.

 매수를 하든 매도를 하든, 이익이 나고 있든 손실이 나고 있든, 지나친 기대감이나 욕심, 공포나 실망감, 조급함 등에 사로잡힘 없이 시장을 제대로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항상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은 어디인가, 시세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고 또 물어 어중간한 거래는 피해야 한다.

거래를 할 때 완벽히 쉬어야 할 때가 있고, 관망하면서 장을 관찰해야 할 때가 있고, 매수해야 할 때가 있고, 매도해야 할 때가 있으며,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할 때가 있고, 욕심을 부려야 할 때가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