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어닝이 플러스기업과 마이너스 기업이 있다
인비테는 마이너스 ,니유는 플러스였다. 하지만 두 기업 모두 폭등했고
비슷한 시기에 폭락했다. 인비테는 마이너스실적이라 이해했지만 니유는 플러스인데
폭락해서 이유를 몰랐다.
실적 플러스 마이너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격대비 벨류에이션인거 같다.
두 기업모두 실적이 플러스 마이너스보다 훨씬 가격이 올랐기때문에 거품은 꺼진다.
로블록스, 루시드도 마찬가지다 지금 비교적 가격이싸고 사람들 관심이 낵스트테슬라와 메타에 쏠려있다. 기대가 반영되면 실적에 관계없이 (관계없는건 아니다 전분기에 희망적이라 그렇다 )
주가가 폭등한다.
주식은 이렇게 초기에 올라가기 시작할때나(루시드, 로블록), 가격의 거품이 꺼지고 바닥에 있을때 사는것이다(PILL, LABU)
거품꺼지고 바닥에있을때 개별주식보다 레버리지 이티에프를 이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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