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서 바보는 항상 자신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 하락에서 60선 초반 상승때만 시장 참여하고, 관망한 후에 60선 상승후 플랫 될때 나와서 관망해야해.
돈을 잃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되면 승리하기위해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차트에만 집착하면 안된다. 전체적 상황과 같이 평가해야한다
10,2년 트레저리 오르나? 내리나?
0 아래로 내려가면 이때부터 앞으로의 리세션에 대비해야해. 0.5부근까지 오르면 정말 조심해야해.
인플레이션이 오르나? 내리나? 인플레 오르면 주식은 쉬어야 해. 인플레 내려가면 주식 해도되.
금리가 오르나? 내리나? 금리 오르면 다우가 덜빠지고 오르고, 나스닥은 훨씬 더 빠진다.
금리 내리면 성장주가 더 오른다. 다우는 더 빠지고 덜오른다.
연준이 돈을 푸나? 줄이나? 돈을 풀면 성장주에 유리하고. 돈을 줄이면 돈 잘버는 기업이 유리하다. 그냥 지수추종 이티에프 투자가 편하다.
주가가 고점에서 하락한 폭을 측정 함으로 저가 매수시점 잡으려 한다- 이것은 잘못되었다. 과거 지표로 현재는 맞지 않는다. 저접 잡지 말고 60선 플랫되면 들어가라.
만일 자네가 나처럼 나이 먹고 몇번의 활황장과 하락장을 경험해 봤다.
지금은 강세장이다. 대박은 단기적 주가 등락이 아니고 전체 시장 움직임에서 나온다.
내가 큰돈 벌수있었던것은 생각하는 능력이 아니고 진득하게 자리를 지킬수 있었기 때문
*큰돈번사람은 강세장에서 진득히 그 흐름에 몸을 맡기고 약세장에서 그 흐름에 빠져나와 진득히 기다린 사람이다.
강세장, 약세장에서 넘어가는 것은 시간이 필요해 (사이클)
시장이 패배 시키는게 아니고, 그들이 진득히 자리를 지킬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패하는것이다. 지혜로운 인내심이 정말 중요하다.
워렌버핏 - 전문가들의 분석은 시간낭비다. 시장 추세 분석은 시간낭비다.
20년전 코카콜라 주식 샀을때 10억달러였는데 지금 100억달러로 올랐다.
*워렌버핏은 블랙 먼데이 등 주가 폭락해도 팔지 않고 쥐고 있다.
사람이 탐욕에 있을때 팔고, 두려워 할때 사라.
시장 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 대응 하라는게 무슨뜻이냐 하면. 주가가 많이 떨어졌을때 매수로 대응하고, 주가가 너무 오르면 매도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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